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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설운도 관련기사 (동안클럽기사난것)

가수 설운도가 반신욕의 ‘과유불급’을 경고했다.

설운도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D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동안클럽’ 녹화 현장에서 “반신욕을 하다 기절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설운도는 “좋은 것도 과유불급이다. 반신욕은 15분 내지 20분 정도가 적당한데 30분 이상 했다가 기절한 적이 있다”며 “체질적으로도 맞는 사람이 해야하는 것 같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설운도의 이 같은 말에 지상렬은 “완전 곰국을 끓이셨네요”라고 재치를 덧붙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트로트계의 한류스타로 활약을 하고 있는 설운도는 “트로트의 역사가 오래돼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트로트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갑상선’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본 이날 녹화는 11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동안클럽’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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