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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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김주양  
subject   
   안녕하세여.. 5

안녕하세여.. 사실 전 님의 팬이 아닙니다
제 조카가 워낙 좋아해서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꽉찬 세돌도 되지 않은 4살난 남자 아이 조카가
티비에 님이 보일때마다 얼마나 열광을 하던지..
발음도 제대로 안된 2살때부터 춘자야 노래를 부렀습니다
참고로 저희 친정엄마께서 조카를 돌보고계신데
저희 엄마 성함이 임춘자 입니다..ㅋㅋㅋ
참 우습져..
다른건 아니구 4살이 되다보니 어느정도 음도 익히고
발음도 정확하다보니 이제서야 춘자야 노래를 부르는구나 싶어서여
님뒤에 이렇게 어린 팬도 있으니깐 힘내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kombea
여긴 제 홈피구여 게시판에 보시면 가족동영상에 제 조카가 님의 노래
춘자야 부르는걸 올렸습니다
가끔 힘들고 지칠때 한번 보시고 힘내시라구여
아직 어리지만 제 조카두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거에여.
그럼 오늘하루도 홧팅 하세요^^

hit : 3574   comment : 5   
박영옥
2006/03/30

 
김주양님 .안녕하세요?
저의 조카도 현재 6살 이지만
할아버지 께서 자주 부르시는걸 듣고 5살때 갈메기사랑, 춘자야
부르는걸 보고 귀엽기도 하고 웃었습니다.
발음도 좀 더듬 거리며 툰다야(춘자야) ^^ 하면서요.....
어쩜... 저의 고모님 중에 "정 춘자"씨 계십니다.
며칠전 서울 볼일이 있어 관광버스 타고 가는데,
관광용으로 "춘자야" 노래가 나오길래 정 춘자 고모님을 비롯하여
모두가 웃었던일 있습니다.
운도오빠! 어린 응원단이 많지요?
계속 좋은 노래 많이 불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