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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윤태원  
subject   
   안녕하세요

<인권> 腦拷問뇌고문을 당하고 있습니다.      

인권이란 인간이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권리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권에 대한 대한민국의 현실은 너무나 열악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기전에 처음 심리적 테러(감지기 달린 폭죽소리,총소리 등으로 인하여 정신을 잃음)를 당한후, 실제로 정신병자가 되어서 고통의 나날을 보내다가 정상적인 건강을 회복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이제서야 생각나는대로(느낌대로-인식시켜줌) 기억해 두었던 것을 정리하여  이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중에도 전자장치.기계장치(과학.기술의 발달) 등을 사용하여 전신을 전기적 센스로 고문을 하니 너무나 머리도 아프고 ,귀도 아프고, 관절도 시립니다. 그러니 정신이 집중되지 않고 계속 분산되어 집니다. 그러나 이를 악물고 , 정신을 가다듬고 반드시 이 사실을 밝혀 내어서 하루빨리, 다시는 이 땅에 ꡐ잔인하고 치졸ꡑ한 뇌고문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할지 한 마디로 ꡒ억장이 무너지는것 같습니다.ꡓ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저는 경남 함안에서 살고 있는 윤태원(남,46,미혼)이라고 합니다. 1989년도에 경남대학 법학과을 졸업하고 1996년도 5월까지 사법시험, 공무원시험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는지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일을 당하고 보니 도대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별조차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1여년 정도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하고 참고, 견디고 열심히 운동을 하면서 건강에 유의했습니다. (정신병자 취급할까봐) 그 후 분명히 이것은 자연적인 현상이 아닌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ꡒ전자장치.기계장치(전파-법률구조공단관계자) 등에 의해서 사람의 머리(생각,감정 등)를 읽고, 고문(신체에 대한 건강의 침해)을 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ꡓ 아니, 머리를 읽어도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않다면 그냥 웃어버리고 말겠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형식적으로 법망을 피해서 아니, 국민에게 정당한 ꡐ알권리를 박탈ꡑ하고 사람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ꡐ잔혹ꡑ하고 이보다 더 ꡐ치졸ꡑ한 행위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1970년대에 들어<<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지에는 어떤 미국 대학이 마음을 잃고 생각을 기록해두는 기계를 발명 했는데 그 목적은 사고로 인해 정신을 잃거나 혼수상태에 있는 환자들에게 사고 경위를 알아내기 위한 것이라 하면서 CIA가 그 특허권을 샀다고 주장했다.” -이리유카바 최, 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 해냄, 2006, 183면)

저는 1996년 5월 어느 날부터 지금까지 인간적인 표현을 하자면 참으로 ꡒ참을 수 없는 고통ꡓ을 참고 견디고 살아 왔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차라리 제가 잘못한 일이 있다면 따끔하게 매라도 맞겠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이 행위는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자행되고 있으니, 이런 정신병자를 격리 수용하지 않고서 어떻게 마음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겠습니까.  ꡒ우리 국민은 이에 대해 완전히 무방비상태입니다!ꡓ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문화민족주의인 이 나라에 어찌 이런 일이 자행되고 있는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1989년도에 대학을 졸업하고 여태껏 사법시험, 공무원시험공부를하고 있었습니다. 사법시험을 공부하다가 주변의 어려운 사정으로 말미암아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일을 당하고 보니  ꡒ숨이 멈출것 같습니다.ꡓ 인간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자살하고픈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듭니다. 하지만 반드시 내 나라 대한민국이 이제는 두번다시 이 같은 생사람 잡는 일이 일어나서는 아니되겠다는 일념하에 살아오고 있습니다. ((수소문한바 김직현(1976년도 해군사관학교 2년 재학중 당함-법률구조공단관계자)이라는 분이 저와 같은 일을 당하여 요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다른 신체에 대한 고문은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당해보지 못하여 알수 없으나 사람의 ‘영혼’을 빼앗아가 버리니 그 고통이 가히 상상을 못할 정도입니다. 사람의 뇌를 읽고, 살인적 고문을 하니 신체의 모든 신경이 뇌가 아픈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그 중에 제일 아프고 고통스러운 것은 관절이 시리고, 관절이 시리니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으로 나가 운동을 해야 합니다. 앉아서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너무나 머리가 아프고 관절이 시립니다.(얼마후에는 신체에 대한 국부적인 건강을 침해하는 것도 느꼈다.) 물론 운동해서 나쁜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연 상태가 아닌 이런 고문상태에서 하는 운동은 또 다른 고통의 연속입니다.

또한, 사람이 ꡒ억장이 무너진다ꡓ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이 말은 ꡒ몹시 분하거나 슬픈일이 있어 가슴이 무너지는 듯하다.ꡓ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하루에도 몇번씩 이것도 지금까지 조직적으로 사람의 피를 말리고 있으니 아무리 천하의 장사라도 견딜수 있겠습니까. (작업장,방안,공공도서관,사무실,연구실 등에 있는 사람의 뇌를 비행기,특수자동차,공장 등에 두고 읽고, 살인적 고문을 합니다.) 그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의 성능이 어느정도인지는 알수없으나 수십킬로미터 되는 거리에서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저 멀리 보이지 않는 하늘에서 비행기가 생각을 읽고 소리내는 것을 보면 추측도 됩니다. 보통사람의 신체구조상 아무리 큰 소리라도 자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면 그냥 소음이 심하다, 소리가 크다, 정도로 느낍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이런짓을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1)건너편 공장...의 미친듯한 굉음소리는 사람의 심장을 순간순간 멈추게 합니다. 실제로 심장마비사 할 것 같은 느낌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처음에 절단작업(지금은 하지않고 있다)을 하는 공장이 있었던 것 같다. 과연 내가 숨을 제대로 쉬고 살까 하는 생각이 수없이 수없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ꡒ도무지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ꡓ 그러니ꡒ생각 자체도 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ꡓ

2)사람의 뇌를 읽는 감지기를 단 비행기는 본인의 생각을 읽고서 소리로 마치 ꡐ흡혈귀ꡑ가 사람의 피를 빨 듯이 사람의 뇌피를 말리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책(시험공부)을 보다가 이 비행기의 집중적인 추적(비행기 소리로 알수있다)으로 포기 하였습니다. 생각해 봅니다. 사법시험공부를 하다가  나이도 있고 해서(당시 34살) 결혼도 하여야 하고, 그래서 공무원시험 자격을 박탈당하기전에 어떻게든 머리가 아프고, 고통스럽더라도 공부해 볼려고 무척이나 바둥거렸으나 이 비행기의 집중적인 추적에 의해 포기 하였습니다. ꡒ소리로 사람의 뇌를 읽고 정신을 완전히 분산시켜 버립니다.ꡓ 아무리 귀를 막아도 들립니다. 정신이상자가 안된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처음당한후 사람으로서 저항할 수 없는 물리력에 의하여 심한 충격으로 고통을 겪었고 또 앞으로 얼마나 더 버틸까 의문 스러웠습니다. 또한 처음에 귀마개(earplug)가 있는 것 조차도 몰랐습니다. 그후로 귀마개를 구입하여 사용하였으나 큰소리는 충격을 완화할뿐 그 또한 뇌를 울리면서 들립니다. -지금은 하지 않고 있음.

3)감지기가 달린 자동차는 방안에 있는 사람의 순간순간의 생각을 읽고, 빵빵거리면서 사람을 분통터지게 합니다.  또한 차에다 감지기를 달고 돌아다니는데 일일이 본인을 따라 다닌다.  참으로 갑갑하고, 생각하면 숨이 막힐지경입니다.

4)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을 사용하여 하루종일 머리를 짓누르고, 안면을 얼얼하게하고, 온몸에 전기적 센스를 넣습니다.  “어떠어떠한 생각”과 동시에 참을수 없는 심한 두통-띵하는 머리, 귀앓이-근지러움, 치통, 기침-목이 아프거나 따가움, 어깨아픔, 담痰, 배아픔, 메스꺼움, 허리아픔-심하면 허리가 마비되어 움직일수 없음, 관절신경통, 으스스하게함, 온몸을 꺼끄럽게하고 답답하게함, 근질-근질, 스멀-스멀, 기타 신체의 국부적인 통증.근육경련. 전기적센스-찌릿찌릿 등 너무나 곤란하며 무시무시 합니다.

5)또한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을 사용하여 사람의 머리(생각,감정 등)를 읽고 소리로 ꡐ대화ꡑ를 하게 합니다.(텔레비젼을 보면 텔레비젼에서도 또한 같습니다. 그러니 정상적으로 텔레비전을 볼 수 없으며 그의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정규방송외에 대화형식의 잡음이 들립니다.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그에따라 기계가 작동을 한다.) 어떤 사람이 머리에 떠오르면 반드시 그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한다. 이 일을 어떻게 감당합니까!. 심한 욕설도 하며 상황에 따라 다르며 연속적이다. ...그 소리에 당하니 너무나 너무나 고통스러우며 징그럽습니다. 초기에는 너무나 큰 소리에 안절부절못하였습니다. 만성두통에 상대방도 보이지 않는데 대화를 하고 이유없이 웃고 고함을 쳤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영락없는 정신병자이지요. 집에서는 ꡒ너 정말 답답다. 왜 이러나!ꡓ 하였습니다. 지금은 자정력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울화통이 터져서 미칠지경입니다. 언제 또 큰소리로 더 많은 고통을 줄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思索에 대해서는 처벌받지 아니한다.」는 法諺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의 내심의 작용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될 수 없는 절대적 자유이다.(통설) -“초저음이나 초고음은 사람이 들을 수 없다. 그러나 원한다면 바로 옆사람은 듣지못하나 표적된 사람은 들을수 있게도 만들 수 있다. 레이저가 광파로 목표를 맞추듯, 음파로 사람을 맞추는 이것을 가리켜 음성투사기(音聲投射機)라고 한다. 이것은 MIT의 폼페이(F. Joseph Pompei) 박사가 개발한 것으로 소리를 마치 스포트라이트처럼 투사하는 것이다. ..... 이 레이저 음파에 원하는 소리를 집어넣고 투사하면 그 사람만 소리를 듣고 다른 사람은 듣지 못하는 것이다.” (이리유카바 최, 전게서, 198면)-


6)전자장치.기계장치 등으로 꿈을 꾸게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거의 매일 몇 번의 꿈을 꾸게합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우며 허무합니다._“이제 과학기술은 누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와 같은 사람의 두뇌에 생각을 다운로드하기도 하고 업로드 하여 머릿속에 그들이 원하는 사상과 생각을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이다.”(이리유카바 최, 전게서, 35면)

7)‘성고문’도 합니다.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8)기타, 산사. 교회. 도서관. 연구실. 사무실. 작업장. 방안 등 본인이 가는곳마다 뇌를 읽고 고문을 합니다.(ꡒ이제는 고문을 당하는 사람이 사는 곳에 그대로 놓아둔 채로 고문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 되었기 때문이다.ꡓ)

  -<獨逸聯邦憲法裁判所>는 “身體不毁損性의 권리는 심리적테러. 심령적고문 등의 금지를 의미한다. 身體健康에 대한 침해는 違憲이다.” 고 판결함.  (김철수, 헌법학개론, 박영사, 2002, 398면)-

왜, 무엇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이 나라에 이런일이 자행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나쁜 일을 한것이라곤 여태껏 부모님 봉양 못하고 공부한 것 뿐입니다. 왜 공부를 못하게 하고 왜 사람을 죽일려고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제게 이제 남은 것은 ꡒ인간으로서 참을 수 없는 고통ꡓ하나뿐입니다. 어떻게 이 나라에 사람을 숨도 못쉬게 하는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이 난무합니까. 가는 곳마다 아니 24시간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으로 머리를 잡아놓고  멋대로 전신마사지를 하니 온 몸이 찌릿찌릿합니다. 사람이 미칠지경입니다.

생각하면 숨통이 끊어질것 같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잠을 잘려고 눈을 감으면 잠이 오기까지 온갖 생각이 나게 합니다. 그러면 생각자체가 고통스러워서 사람이 또한 미칠 지경입니다. ꡒ가상의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이나 나쁜 생각만 나게 하고 그것을 잡고서 집중적으로 괴롭힙니다. 그러니 죄를 짓지않았는데도 마치 죄를 지은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한다. 죄를 지은자는 분명히 뇌고문하는 자이다.ꡓ(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으며 자꾸자꾸 눈물이 나옵니다.) 이같은 행위는 ‘정의감에 반하고 문명사회의 양심에 충격을 주는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급격한 기억력 감퇴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사람은 누구나 고유한 인격체로서 ‘나만의 영역’을 간직하고 싶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인격파괴)

이제는 소리조차, 아니 자연의 소리 즉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천둥번개 이 모두가 자연의 소리 같지않고 그래서 모두가 신체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이 보다 더 괴로운것은 노부모님이 계신데, 공부한다는 핑계로 여태껏 봉양한번 제대로 못했습니다.  남들은 결혼하고 돈도 잘 버는데 너는 공부만 할거야 하시는 부모님 말씀을 들으면 그때마다 반드시 시험합격하고 장가 갈려고 하는 마음이 더욱더 들었습니다.  참으로 죄송합니다. 불효막심한 놈입니다.

내 마음대로 ‘공부’할 자유도 없고
내 마음대로 ‘생각’할 자유도 없는
이런 ‘자유민주주의’가 어디에 있습니까.
   -자유민주주의 원리의 핵심요소는 ‘기본적 인권의 존중’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니 그것다 지워버리고 ‘제 마음대로 숨좀 쉬게 해 주십시오.’

지금 제가 말씀드린것의 요점은 ꡒ이 나라에 이런 사람의 뇌를 읽고 살인적 고문을 하는 무시무시한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을 제거하자는 것입니다.ꡓ 이것은 privacy차원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도 관계되는 중차대한 문제인것입니다. 미국의 사상가 에릭 프람(Erich Fromm)은 완전한 기계화와... 컴퓨터가 지배하는 사회를 ꡐ유령幽靈ꡑ이 지배하는 사회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ꡐ유령ꡑ이 지배하는 사회를 ꡐ인간화ꡑ 하지 않는다면 인류에 대한 미래도 , 희망도 기대할수 없을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에릭 프람,한동세 역,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삼성문화문고,1988) ꡒ현재와 같은 상태라면 저와 같은 살인적 고문을 당하지 않았더라도 어느 누구도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없게된 상태가 된것 같습니다.ꡓ

이제 수험생으로 지냈던 지난일들은 망각의 강으로 사라지고 남은 것은 인간으로서 참을 수 없는 고통하나,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에 의하여 뇌고문을 당하고 만 것뿐입니다.  물론 지금도 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간정신을 말살하는 뇌고문’은 ‘기본권의 본질적내용을 침해’((권영성 교수님은 ꡒ헌법은 기본권을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귄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기본권의 本質的인 內容이라 함은 당해 기본권의 핵(核)이 되는 實體(Grundsubstanz)를 말하고, 본질적인 내용의 侵害라 함은 그 침해로 말미암아 당해 자유나 권리가 유명무실한 것이되어 버리는 정도의 침해를 말한다. 어느 정도의 침해가 본질적 내용에 대한 침해 인가는 각 기본권의 내용중에서 그 핵이 되는 실체가 어떤것인가에 따라 결정될것이지만, 內心의 作用(의사)을 권리의 내용으로 하는 기본권인 경우에는 내심의 작용을 침해하는 것이 본질적인 내용에 대한 침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질적인 내용의 구체적인 의미와 범위는 헙법재판소와 법원의 판례에 따라명백히 될날이 올지 모른다.ꡓ 하신다. 권영성, 헌법학원론, 법문사, 2004, 353-354면.))하는 행위로 ꡐ위헌ꡑ임이 생각됩니다.(拷問 및 그밖의 殘酷한 非人道的인 또는 屈辱的인 待遇나 處罰의 防止에 관한 協約 -1995년 2월 8일 條約 弟1272號- 제1장 제1조 1. 이 협약의 목적상 “고문” 이라 함은 .....모든 종류의 차별에 기초한 이유로, 개인에게 고의로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2조 1. 당사국은 자기나라 관할하의 영토내에서 고문행위를 방지하기위하여 실효적인 입법. 행정. 사법 또는 그밖의 조치를 취한다.)  

하루하루 뇌고문의 고통속에서 만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사람들은 그 잔인한 세월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이러한 중차대한 일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업에 열중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참으로 이러한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ꡒ완전히 이 나라는 사람의 뇌腦를 읽고 살인적 고문을 하는 무시무시한 전자장치.기계장치 등이 사람을 숨도 못 쉬게 하는 무시무시한 나라ꡓ로 표현함이 옳다고 봅니다.  

건강하십시오.

2008년 5월  3일
경남 함안군 칠원면 운서리 766번지
윤 태 원  드림
(전화)  016-519-8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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