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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석종기  
subject   
   대략 30여년전 추억의 세고비아 키타 이야기.

부산 구서동 소재 구서시장 위 레코드 사에 테이프 사고 맡기신 세고비아 통키타를 현재 보관 중 입니다.
그 키타를 보고 있노라면 영춘 형님의 생각이 더 많이 납니다.
그 당시 추리닝 을 입고 뿔 슬리퍼를 신고 오셨던 모습이 아직도 제 기억속에 쟁쟁 합니다.
지금 제 나이가 마흔여섯 이거든요.
그때는 이모부께서 경영 하셨던 레코드 가게로는 유일하게 하나 뿐인 걸로 기억 됩니다.
어렴 풋이라도 기억 나실 란지요????...
제가 있는 경남 창녕은 2008 람사르 총회가 개최 되는 우포 늪 가까이에 거주 하고 농사를 짓는 세 딸의 아빠이고 그저 평범한 가정의 근실한 가장으로 단란한 한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 하는 진짜 농부 이지요.
그때의 소중한 기억을 더듬어 보시길 바라며 ....석 종기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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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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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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